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외국인 전용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순환버스는 주요 거점별로 노선을 이원화해 운영된다. 우선 6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부산본점과 김해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이 마련되어 공항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이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는 부산본점과 사직 아시아드주경기장을 연결하는 노선을 추가로 운영한다.
각 코스별 운행 횟수는 하루 4회이며, 이를 통해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들에게 한층 더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뉴스워크 & www.newswal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